시위대에 새로 등장한 죽창칼와우! 이건 뭐,,, 전쟁을 하자는 거죠.
더 이상 테이저니 뭐니 딴소리하지마시죠?
이미 테이저가 아니라 고무탄, 아니 실탄 맞아도 할말 없는거 아시죠?
그들의 입장에서...
이것들은 모두,
정의의 쇠파이프!
관철의 물푸레나무!
혁명의 LPG 가스통!
징벌의 죽창칼!
우리는 혁명가 레인저!
이딴 식으로 생각하고 있나 봅니다.
(딴나라 갔을때에는 조용히 있더만... 총은 조금 무서운가 봅니다.)
정말 아름답군요.
'평화 시위대' 여러분.
정말 다이나믹 코리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