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입니다


dragonti의 3.75차원공간입니다.
찾아주시는 모든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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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악플금지
2.악플금지
3.악플금지

그리고 따로 할말이 더 있다면
만약 뭔가 퍼갈때에는 출처를 표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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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agonti@naver.com
입니다 자주 들어가는건 아니지만 궁금한점이 있으시면 불러주세요!

이 이글루의 시작일은 1월 23일입니다.



이제!

시작합니다!
by dragonti | 2009/01/24 22:10 | 덧글(83)
일단,,, 여기는 군대.
아아,,,
군대구나.
by dragonti | 2008/07/21 20:33 | 트랙백 | 덧글(3)
군대갑니다.
군대갑니다.
2010년 3월 11일 전역입니다.

잘다녀오겠습니다.
by dragonti | 2008/04/21 21:32 | 인생사&일상 | 트랙백 | 덧글(9)
골디의 이글루 운영권을 이임 받았습니다.
위임장


몹시 귀찮기는 하지만 열심히 운영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짜피 제 이글루스는 포스팅 안하니까 오랜만에 즐거운 포스팅 생활을 즐겨볼까 합니다.

공약이 있습니다.
공약이 뭐냐 하면,,, 
일주일당 적어도 1회의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뭐 이정도면 되겠죠,
by dragonti | 2008/02/10 01:37 | 트랙백 | 핑백(1) | 덧글(6)
2만 힛입니다.

여러분들의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포스팅 안하는 이글루에 사람이 왔다는게 좀 신기하기는 하군요,
아아,,,

감사!
또 감사 합니다.


이 이글루스는 보시다 시피 오는 사람의 수가 몹시 적기 때문에 20000만 힛을 노리기 위해 브룩레스너의 기술을 마구 쓸 필요가 없지요.

3~4 분에 한번 생각날때 한번 눌러주면 되는겁니다.

후후,,, 20000만힛 클린이지만 썩 기쁘지 않은 않은것은 그런 이유 인가?

어쨌든 감사합니다!
by dragonti | 2008/02/05 22:57 | 트랙백 | 덧글(8)
오밤중의 포스팅! =삿뽀로 라면=
오밤중이라면 역시 라면이 최고의 염장이죠!
요번에는 한가지 메뉴가 아닌 이 집의 다양한 메뉴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용산 CGV에 있는 곳으로 위치는 용산CGV 6층에 있습니다. 엘리베이터에 아주 가까이 있고, 반대편에는 파파이스가 있고 옆에는 스타벅스와 큰 책방이 있습니다.(책방 이름은 잘 모르겠니다.)

대략적인 풍경입니다.
점심때에는 별로 없는데 저녁때에는 사람이 많은것 같습니다.

벽에 걸린 메뉴판입니다.
이 집의 메뉴판입니다.


삿뽀로 라면이였나 삿뽀로 미소라면이었나,,, 그런 라면입니다.
흠냐,,,
맛은 고기가 중심이라기 보다는 채소가 많이 들어가서 느끼하지는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왕중왕 라멘입니다.
약간은 맵고 이것저것 많이 들어갔습니다. 다른것보다 비싼만큼 더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많은 토핑이 특징이라고 생각 합니다.

소유 라멘입니다.

차슈면입니다.
소유라멘의 위에 차슈를 더 더한것입니다.

마파두부밥도 먹어 볼까 했는데 다 떨어졌다고 해서 못먹어 봤내요.

다음에도 좀더 염장으로 여러분을 만나보겠습니다!
좋은밤 되세요!

by dragonti | 2008/02/04 00:33 | 음식 | 트랙백 | 덧글(9)
캡파리그 보러 갑니다.
용산에서 매주 일요일에 캡파 리그를 하는군요!
만포인트 얻으러 고고싱!
아,,,
by dragonti | 2008/02/03 17:43 | 인생사&일상 | 트랙백 | 덧글(0)
뭔가 이벤트를 할까 해도,,,

1주년이라서 기념으로 이벤트를 할까 생각은 합니다만,,,
별로 떠오르는것도 싫고 리플 달아달라는 것도 별로고(사실은 아무도 안달까봐 무서움.)
흠냐,,, 상품은 뭘로할까도,,,
고민이고,,,
귀찮네,,,

일단 헬스좀 다녀와서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일단 이런것은 어떤가 생각중


흠냐,,, 군대가기전에 팔고 처분은 해야 할듯하니 말이죠.
by dragonti | 2008/02/01 13:25 | 인생사&일상 | 트랙백 | 덧글(6)
제 이글루스가 이제 1주년이 조금 넘었군요.
아아...
찾아주신 여러분들 감사합니다.
이런 땜빵과 날로 먹는 포스팅만하는 인터넷 서버의 용량만 차지하는 이런 제 이글루스에 근 2만명씩이나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더욱더 땜빵과 날로먹는 포스팅으로 여러분을 찾아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by dragonti | 2008/01/26 14:50 | 인생사&일상 | 트랙백 | 덧글(7)
스위니 토드,,,
아아,,, 스위니 토드입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정말 잔혹한 이발사의 이야기 입니다.

흠,,,
일단 팀 버튼과 조니 뎁의 조합은 상당히 기대 했습니다.
흑백과 음울한 영국의 분위기를 잘 살렸습니다.
일단 저는 리뷰 따위는 안보기 때문에 이게 뮤지컬 영화인줄은 전혀 몰랐습니다.
오오! 조니 뎁 노래 잘하는군요!
일단 그래도 전문적인 뮤지컬 배우보다야 조금 떨어지는것 같다고는 합니다만 저는 잘 모르겠내요.

이 영화의 나오는 면도칼,,,
아,,,
요런 거면 전혀 안 무섭겠지만 말입니다.
역시 시대가 시대다 보니 정말 면도'칼'입니다.
정말 사실은 별게 아닌데 분위기가 분위기이고 일단 이 면도칼로 뭔일 벌일 것이라고 생각하면서 보니까 이게 정말 무서운장면이더군요.

그리고 잔인한 장면이 잔뜩 나옵니다.
피와 살점이 튀는 액션, 전쟁영화라면 사족을 못쓰는 저 조차도 이거 보면서,,,
'아,,, 이제 좀 그만 죽이지?' 라고 생각해버렸습니다.
총이나 칼에 맞는다는 일반적이지 않은 것에 죽임 당하는 장면은 내 주위에서 일어나지 않을 거다 라고 생각하니까 덜 잔인한데, 주위에서 볼 수 있는 면도칼이 도구로 이용하면서 이게 왠지 있을 법 하다라고 생각하니까 더 잔인한것일 수도 있습니다.

큼,,,
오랜만에 재미는 있지만 잔인한 영화를 봤군요.

결론은
'소드마스터 스위니 토드'
입니다.
도대체 얼마나 많이 죽이는지 원,,,
by dragonti | 2008/01/25 22:36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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